이제 싱가포르의 한 제자분이 보내주신 마음의 편지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스승님과 수프림 마스터 TV 팀의 성인분들께, 힘든 시기에 스승님께서 사랑으로 저희를 보살펴 주신 최근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최근 제 할머니께서 잠든 채 평온히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하루 전, 수면 명상 중에 내면의 체험을 했습니다. 저와 수프림 마스터 TV 팀의 한 친구가 커다란 흰 천막 아래에서 관음 명상을 하고 있었는데, 그곳에는 흰옷을 입은 기품 있는 까오다이교 성인 약 200명이 깊은 명상에 잠겨 있었습니다. 앞쪽의 작은 TV에서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이 방영되고 있었고, 일부 인도계와 말레이계 이웃들이 자녀들과 함께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명상을 방해하지 말아 달라고 정중히 부탁하자 그들은 곧 사라졌습니다.
당시에는 그 장면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입문한 저희 가족은 할머니를 마지막으로 뵈러 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모든 절차가 순조롭고 모두가 서로 따뜻한 말을 나누며, 스승님을 따라 할머니께서 가능한 가장 높은 천국에 가시도록 다시 하나되신 삼위와 지고하고 전능하신 신께 기도드렸습니다. 비건이 아닌 삼촌들과의 대화 중 내면의 스승님께서 『지금』이라고 말씀하셨고 이에 장례식에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방영하고 싶어, 이들이 동의하도록 이끌어주시길 기도했습니다. 놀랍게도 삼촌들은 모두 즉시 동의했습니다. 또한 나흘간의 장례 기간 내내 비건 음식만 차리고 먹는 데도 동의했습니다. 예전에는 보이지 않는 존재들로 가득한 곳에 가면 때때로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신의 은총과 스승님의 보호 덕분에 조금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수프림 마스터 TV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가장 강력한 매일의 기도 플레이어와 수프림 마스터 TV 맥스 미니 재생기를 활용했습니다. 많은 입문자가 찾아와 도움과 조의를 전하고 함께 명상했는데, 이들의 존재가 가족들과 어머니께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마지막 날, 잠시 명상하는 동안, 수많은 영혼이 금빛으로 변해 흐르는 강물처럼 건물을 빠져나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후 할머니의 시신이 장례식장을 떠날 때, 내면의 체험에서 보았던 까오다이교 성인들의 장면이 뜻밖에도 TV 화면에 나타났습니다. 그 장면은 제게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큰 위안을 주었습니다. 모든 기도 장소에 우아한 지장보살, 아미타불, 관음보살, 대세지보살의 상과 그림도 있어, 스승님과 그분들을 다룬 수프림 마스터 TV의 훌륭한 프로그램들을 계속해서 떠올리게 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평화로우며 빛으로 충만한 장례를 치르게 해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비건 세상과 세계 평화, 세계 해방을 향한 스승님의 꿈이 하루빨리 실현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사랑합니다. 싱가포르에서 제자 올림
온화한 신의 제자님, 할머니께서 이 세상을 평화롭게 떠나실 때 일어난 일련의 축복받은 체험들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스승님께서는 힘든 시기에 언제나 자비롭게 저희를 위로할 방법을 마련하시고, 저희가 영적으로 강해지도록 도와주십니다. 당신과 품격 있는 싱가포르 사람들이 천국의 빛으로 인도되어 언제나 진아를 깨닫길 바랍니다. 우주의 평화 속에서, 수프림 마스터 TV 팀
추신. 스승님의 다정한 답신입니다: 『효심 깊은 신의 제자, 할머니의 별세에 애도를 전해요. 당신이 부지런히 관음 명상을 수행하고, 가족들을 사랑으로 존중한 덕분에 신의 은총이 내려 할머니께서 편안히 떠나실 수 있었던 것이죠. 장례식에서 동물 주민의 고기를 내놓으면 마의 세력이 그곳으로 몰려오게 돼요. 이는 온 가족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어두운 에너지와 관련되게 만들어 고인이 천국의 영역으로 승천하는 것을 지연시키죠. 당신이 제공한 비건 음식과 다시 하나되신 지고의 삼위께 드린 기도, 그리고 수프림 마스터 TV 방영은 할머니에게 진정한 축복이었고, 할머니가 당신에게 고마워하고 있어요. 당신과 사랑하는 이들, 번영하는 싱가포르가 자비로운 삶 속에서 언제나 조화와 만족을 누리길 바라요. 신의 은총으로 당신과 가족에게 나의 사랑을 보내요』











